

17일, 이북5도청 대강당에서 사회를 맡은 이혜연, 김영진 아나운서가 통일을 간절히 염원하는 일천만 이산가족과 함께하는 '제11회 사랑해요 대한민국 한복모델 선발대회' 개회를 알리고 있다.
'사랑해요 대한민국 한복모델 선발대회'는 통일 염원을 담아 우리 민족의 의상인 한복의 자태를 전세계에 알리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기획됐다. 특히 이번 대회는 순국선열의 날을 맞이하여 순국선열들의 노고를 기리고, 그 역사를 기억하는 의미로 치러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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