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시, 양봉산업 발전을 위한 ‘밀원수 심기’행사 추진
스크롤 이동 상태바
평택시, 양봉산업 발전을 위한 ‘밀원수 심기’행사 추진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지난 7일 포승읍 홍원리에서 평택시양봉연구회 회원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양봉산업 발전을 위한 ‘밀원수 심기’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서 회원들은 꿀과 꽃가루가 많이 나는 아카시나무, 모감주나무, 참죽나무 등 한국양봉농협 등에서 제공한 우수 밀원수 140그루를 심었다.

올해 양봉농가들은 봄철 이상저온, 유례없는 폭염, 잦은 강우로 벌꿀 생산량이 떨어져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경승 평택시양봉연구회장(평택시양봉협회장)은 “밀원수 심기는 양봉산업의 지속가능성을 이루는 초석이 될 것이며 앞으로도 이런 행사를 계속해 나갈 것이다”고 전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