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특강 정치 열풍 대박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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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특강 정치 열풍 대박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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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부터 일주일간 매일 공식행사 강행군

^^^▲ 박근혜 전 대표의 인기는 어딜가나 연예인 톱 스타 못지 않게 인산인해
ⓒ 뉴스타운 차영환^^^
박근혜 전 대표가 제주대, 부산대 특강 등을 통해 젊은 층 공략에도 적극적으로 나선다.

유력 대권주자 중 한 명인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의 대권행보에 탄력이 붙었다. 손목 통증이 아직 가시지 않아 깁스를 풀지 못하고 있는 박 전 대표는 20일부터 일주일동안 매일 두 세개의 공식 행사에 참석하는 등 당 대표 재임 시절을 방불케 하는 빡빡한 일정을 잡아 놓고 있다.

아버지 고(故) 박정희 전 대통령 생일에 맞춰 경북 구미 상모동 생가를 방문하는 것을 시작으로 ‘텃밭 영남 사수’에 나섰던 박 전 대표는 20일부터는 20대 젊은 층 공략에도 적극 나설 계획이다.

미니홈피 등 온라인을 통해 젊은층과 많은 호흡을 하는 박 전 대표지만 차기대권주자선호도 조사에서 20, 30대는 당내 경쟁자인 이명박 전 서울특별시장를 더 많이 지지하는 것으로 나타나 상대적인 ‘취약층’이란 지적을 받아 왔다.

20일 ‘위기에 처한 한국’이란 주제로 63빌딩 별관3층 코스모스홀에서 한국언론인연합회 초청 강연을 시작으로 강행군을 시작하는 박 전 대표는 이날 바로 제주대 특강을 갖는다. 단국대 총여학생회 초청 특강에 이어 당 대표 퇴임 이후 두 번째 대학 강연이다. 다음날인 21일에도 부산대를 찾아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강연을 할 예정이다.

‘영남 공략’의 고삐도 바투 잡는다. 박 전 대표는 21일 부산대 특강과 포럼부산비전 행사 참석에 이어 23일과 24일에는 1박 2일 일정으로 대구를 방문한다. 박 전 대표는 대부분의 지방 방문 일정을 ‘당일치기’로 잡아 왔던 것에 비춰볼 때 일박까지 하는 이번 일정은 한나라당 대권주자가 되기 위해 영남이 차지하는 비중을 보여 준다고 할 수 있다.

박 전 대표는 22일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한국교총)와 정책간담회를 갖는 등 그동안 지적 받아왔던 ‘콘텐츠 부족’을 불식시키기 위한 정책 마련에도 박차를 가하는 모습이다.

박 전 대표의 주변 사람들은 박풍의 위력이 서서히 도래 될 것으로 예상하는 정황이 여기저기서 감지 되고 있다고 확신하는 분위기다.

^^^▲ 박 전 대표의 트레이드 마크가 된 "악수 많이해서 생긴 붕대감은 깁스 손"
ⓒ 뉴스타운 차영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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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국자 2006-11-22 01:23:15
앞으로 새 역사는 여성에 의해 쓰여지도록 예언기에 기록되어 있습니다 . 전 세계가 똑같습니다. 힐러리와 콘돌리자 라이스, 그리고 최초의 여성하원의장. 미국도 신기하지요. 그리고 선덕여왕때 통일의 토대가 이루어진 것처럼 우리도 여성대통령때 통일이 된답니다. 절대로 남자인 양의 시대에는 전쟁과 대결외에는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박대표에게 올인하시고 운명의 고삐를 틀어 쥐십시오. 한민족의 위대한 역사가 열립니다. //////////////////////////////////////////////

우짜노 2006-11-21 16:41:45
박전대표님 한시라도 빨리 지만원박사님을 삼고초려하셔서 사부님으로 모시십시오. 이러고 있을 때가 아니데 우짜면 좋노.

서민의 애환을 2006-11-20 01:03:00
한나라당과 박근혜 둘다 웰빙풍이다.
왜? 가난한 서민들의 아픔을 알지 못한다.
그리고 공주로서의 권위주의가 있을 것이다.
원래 높은데 있던 사람들 자기말 안들으면 사람 병신 만드는 뭔가가 있다.
목에 힘주는 사람은 주변에 사기꾼들이 많다.
결코 국민들에게는 서민형 대통령이 필요하다.


우익 2006-11-20 00:15:58
지금의 박근혜로는 도저히 불안해서 우익정권이 창출될 수 없다.
강력한 우익정권을 위해선 다른 인물이 나와야한다.
지만원 박사가 으뜸이다.
강력추천한다.


익명 2006-11-20 00:05:16
박전대표님 우리는 대한민국국민임니다 국민을위하여 꼭대통령이대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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