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M 대우는 5일 GM 대우커뮤니케이션담당 주석범 상무, 인천기계공업고등학교 견승의 교장, 부평공업고등학교 김철현 교장 등 회사 관계자와 학교기관 관계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부평공장 홍보관에서 차량 기증식을 갖고 각 학교에 윈스톰 3대와 마티즈 2대씩 총 10대의 실습용 차량을 전달했다.
기증된 마티즈와 GM 대우의 첫 SUV 차량인 윈스톰은 연구개발단계의 완성차로 각 학교 자동차학과 학생들의 실습용으로 사용될 계획이다. 특히 최신 기술을 적용해 개발한 윈스톰의 경우 실습하는 학생들이 선진 자동차 기술을 접할 수 있는 귀중한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 하고 있다.
인천기계공고 교장은 “GM 대우의 정기적인 실습용 차량기증 덕분에 학생들이 실물을 직접 보며 실습에 임할 수 있어 교육 효과가 매우 높아 질것으로 기대 된다며 지역에 GM 대우와 같은 회사가 있어 자동차 산업인력 양성에 많은 도움이 되고 있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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