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청, 숲 가꾸기 현장 토론회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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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숲 가꾸기 현장 토론회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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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바른 숲 가꾸기를 위해 각계각층의 산림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 토론이 열린 영양군 영양읍 화전리토론에 앞서 숲 가꾸기사업계획을 설명 중인 영덕국유림관리소(소장 정민호)
ⓒ 안우진^^^
산림청에서는 2006. 8. 30.(수)에 영양군 영양읍 화천리에서 “천연하종갱신 성공지의 올바른 숲가꾸기를 위한 현장 토론회를 개최하였다. 산림청에서 주최하는 이번 현장토론회를 통해 영덕국유림관리소(소장 정민호)는 천연하종 갱신 완료된 후계림에 대한 체계적인 숲가꾸기를 통해 금강소나무림 후계숲의 보존과 생태적으로 건강한 숲을 만들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현장토론회 장소인 화천리 일대는 1971년 모수벌채를 행하여 천연하종갱신 시업이 성공한 곳으로 영양지역에 분포하고 있는 금강소나무 분포지에 대하여 후계림 조성 및 관리방안 수립을 위해 산림청 숲가꾸기 기슬 자문팀(대학교수, 전문가 등)과 산림기술사, 협회, 기능인 영림단, 남부지방산림청 및 5개 관리소장과 숲가꾸기 담당자 등 80여명이 참여하여 숲가꾸기 방법, 기계화 작업, 임목 생산 등에 대해 컨설팅팀과 현장작업 수행자들간의 격의없는 열띤 토론을 하였다.

산림청에서는 이날 숲가꾸기 현장토론회를 통하여 각계각층의 의견을 수렴하여 바람직한 숲가꾸기 방향 및 경영목표를 정립하고, 시연 및 트레이닝, 안전사고 대처 요령 교육을 통해 숲가꾸기 담당자와 임업기능인의 기술력 향상에도 큰 도움이 되는 시간을 마련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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