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호텔관광실용전문학교, 2019학년도 신입생과 함께하는 학부모 간담회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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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호텔관광실용전문학교, 2019학년도 신입생과 함께하는 학부모 간담회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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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 및 재학생, 졸업생을 통해 궁금했던 부분을 해소할 수 있는 질의응답시간으로 진행

▲ 2019학년도 예비 신입생 학부모 간담회 ⓒ뉴스타운

한국호텔관광실용전문학교가 지난 7일 2019학년도 예비 신입생 학부모를 위한 간담회를 한호전에서 성황리에 마쳤다.

항공전문학교 한호전에서 진행되었던 학부모 간담회는 예비 항공운항과 학생들의 꿈과 진로를 위한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자리를 학부모와 함께하는 프로그램이다.

학부모 간담회는 함동절 학장의 환영사 순서로 진행되었으며, 관광서비스산업에서 중요한 현장 중심교육에 대한 진로 비전특강과 국내 최대 규모의 실습실 및 호텔식 생활관 투어, 항공운항학과정 교수 및 재학생, 졸업생을 통해 궁금했던 부분을 해소할 수 있는 질의응답시간으로 이어졌다.

학부모 간담회에 참석한 김민정 학생 학부모는 “지방에 있다 보니 학교에 대한 소식을 많이 접할 수 없었는데 학부모간담회에 참석해보니, 항공운항과정 재학생들과 교수님과의 대화를 통해 다양한 정보를 얻을 수 있었다”고 말했다.

학교 관계자는 “항공전문학교 한호전 국제항공서비스계열은 승무원이 되기 위하여 실무능력을 향상 시킬 수 있는 이미지 메이킹 실습실, Mock-up실(비행모형실습실)은 ‘Boeing 747’ 기종으로 실제 비행기종을 그대로 옮겨다놓은 실습실로 항공운항과정 학생들이 항공 비행안전 실습과 기내 식음료 서비스 교육 등 승무원의 업무에 대하여 세세하게 배울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항공운항학과정 학생들에게 CRS 자격증, DCS 자격증 등 실무에 필요한 자격증 교육을 진행하며 어학 교육은 1:1 화상 원어민 교육을 실시하고 아시아나 항공 본사 실습체험과 중·단거리 비행 실습으로 전문 승무원을 양성하고 있다”고 덧붙혔다.

한호전 졸업생들은 아시아나항공, 티웨이항공, 이스타항공, 진에어항공, 케세이퍼시픽항공, 에어아시아항공 등 항공사에 승무원으로 최종 합격하고, 타이항공, 싱가폴항공 등 지상직으로 진출하고 있다.

한호전은 국내외 항공사, 특급호텔, 여행사, 호텔카지노 등 약 300여 개가 넘는 항공호텔관광 전문 기업들과의 산학협력을 통해 기업 CEO, 호텔 총지배인, 인사 및 채용 담당자 등 다채로운 특강들이 진행 중이다.

현재 한호전은 항공운항학과정, 호텔경영학과정, 제과제빵학과정, 호텔조리학과정, 바리스타&소믈리에학과정, 카지노딜러학과정 등 전 과정이 2019학년도 신입생 모집을 위한 원서접수를 10월 12일까지 진행 중이며, 입시정보는 한호전 홈페이지 및 모바일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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