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AY PLY 박병훈 대표와의 인터뷰 17탄‘옷감을 이용해 CO2 감소 미국 신생 기업 신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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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AY PLY 박병훈 대표와의 인터뷰 17탄‘옷감을 이용해 CO2 감소 미국 신생 기업 신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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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화문에 위치한 아트코리아방송 미디어센터에서는 2018년 9월 15일 오후 PLAY PLY 박병훈 대표와의 인터뷰 17탄‘옷감을 이용해 CO2 감소 미국 신생 기업 신기술’에 대한 토크가 진행됐다.

▲ PLAY PLY 박병훈 대표와의 인터뷰 17탄‘옷감을 이용해 CO2 감소 미국 신생 기업 신기술’(사진=김한정 기자) ⓒ뉴스타운

의복의 세탁 및 건조, 폐기 과정에서 발생하는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줄이기 위해 미국 신생 의류 기업 애블리(Ably)는 "필리움(Filium)"이라는 발수 가공 기술을 개발하였다. 패션에 민감하고 혁신적인 사람들은 환경오염과 기후 변화 문제에 의류 업계가 할 수 있는 역할에 대해서 진지하게 고려한다. “우리가 입는 것이 지구를 훼손해서는 안 된다는 주제로 토크가 진행되었다.

▲ PLAY PLY 박병훈 대표와의 인터뷰 17탄‘옷감을 이용해 CO2 감소 미국 신생 기업 신기술’(사진=김한정 기자) ⓒ뉴스타운
▲ PLAY PLY 박병훈 대표와의 인터뷰 17탄‘옷감을 이용해 CO2 감소 미국 신생 기업 신기술’(사진=김한정 기자) ⓒ뉴스타운

두 번째로 ‘도루코와 손잡은 美면도 벤처의 마케팅 천재’에 대한 제목으로 지난해 7월 글로벌 소비재기업인 유니레버(Unilever)가 미국 캘리포니아 소재의 한 스타트업을 10억달러에 인수한 회사에 대해 이야기 했다. 작은 사무실에서 마케팅 천재로 불리는 마이클 더빈(Michael Dubin) 달러쉐이브클럽 창업자가 5년 만에 우리 돈 1조원이 넘는 가격에 인수된 벤처기업은 미국의 면도기 정기배송 회사인 ‘달러 쉐이브 클럽’(Dollar Shave Club, 이하 DSC)이다. 당시 DSC는 수익을 내지 못하던 상태였지만, 유니레버는 DSC의 서비스 이용 회원 수가 300만 명이 넘는다는 점을 높이 평가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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