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 the guest' 굿판부터 칼부림+피 범벅까지…"한국형 엑소시즘 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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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 the guest' 굿판부터 칼부림+피 범벅까지…"한국형 엑소시즘 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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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 the guest'

▲ (사진: OCN '손 the guest') ⓒ뉴스타운

[뉴스타운=이세연 기자] '손 the guest'를 향한 대중의 찬사가 쏟아지고 있다.

'손 the guest'는 12일 OCN에서 첫 방송된 작품으로 엑소시즘과 샤머니즘을 결합한 장르물이다.

'손'이란 사람의 어두운 마음, 약한 마음에 파고들어 사람에게 빙의되는 악령을 말한다.

이날 '손 the guest'에서는 '손'에 빙의된 사람들이 살인을 저지르는 장면이 잇따라 연출됐다.

'손'에 빙의된 사람들은 칼부림을 하거나, 무차비하게 살해해 보는 이들로 하여금 공포에 떨게 했다.

특히 무당 역을 맡은 배우들은 실제 무당에게서 굿판을 지도 받은 바, 극에 생동감을 더하기도 했다.

이에 시청자들은 "한국형 엑소시즘의 탄생이다", "너무 리얼해서 무서웠다"는 등의 평을 내놓고 있다.

첫 방송부터 호평을 받고 있는 '손 the guest'가 앞으로 어떠한 전개를 선보일지, 대중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한편 '손 the guest'는 기이한 힘에 의해 벌어지는 범죄에 맞선 윤화평(김동욱 분)과 최윤(김재욱 분), 강길영(정은채 분)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김동욱과 김재욱, 정은채 주연의 '손 the guest'는 매주 수,목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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