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록우산어린이재단, 도미노피자와 7년 연속 사회공헌사업 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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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우산어린이재단, 도미노피자와 7년 연속 사회공헌사업 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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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저소득층 아동 인재양성사업 지원 위해 적극 협력할 터

▲ ⓒ뉴스타운

초록우산어린이재단(회장 이제훈)은 한국도미노피자(회장 오광현)와 22일 서울 중구 어린이재단본부에서 소외아동들이 꿈을 이룰 수 있도록 지원하는 ‘어깨동무 캠페인 시즌7’ 협약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이제훈 회장과 한국도미노피자 오광현 회장이 참석해 국내 저소득층 아동 인재양성사업 지원을 위해 서로 적극적으로 협력할 것을 약속했다.

올해로 7회째를 맞은 ‘어깨동무 캠페인’은 초록우산어린이재단과 도미노피자가 국내 저소득층 아동들을 지원하기 위해 2012년부터 매년 진행하고 있는 사회공헌활동이다. 도미노피자는 지난 6년간 어깨동무 캠페인을 통해 5억 7천 2백여 만원을 후원하는 등 꾸준한 나눔활동을 펼쳐왔다.

초록우산어린이재단과 도미노피자는 이번 어깨동무 캠페인 시즌7을 통해 학업, 예술, 체육 등 특정분야에 뛰어난 재능을 갖고 있지만 사회적·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아이들을 돕기 위한 인재양성사업을 지원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도미노피자는 내년 7월까지 전국 440여개 매장에서 판매되는 ‘희망 나눔 세트’ 수익금과 임직원들의 자발적 기부로 이뤄진 1억원 규모의 후원금을 마련할 계획이다.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이제훈 회장은 “올해도 도미노피자와 사회공헌사업을 함께하게 돼 더욱 뜻 깊고 감사하다“며 “이번 어깨동무 캠페인 시즌7을 통해 지원받는 아동들이 각자의 꿈을 이뤄 사회에 공헌할 수 있는 인재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국도미노피자 오광현 회장은 “지난 6년간 초록우산어린이재단과 함께한 나눔활동을 통해 아이들이 밝고 건강하게 성장해나가는 모습을 보며 매우 기뻤다“며 “올해에도 더 많은 아동들의 꿈을 지원할 수 있도록 적극 힘쓰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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