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올림픽 무대를 화려하게 빛낸 한국 대표 DJ 레이든, 세계적 아티스트와 콜라보 신곡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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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올림픽 무대를 화려하게 빛낸 한국 대표 DJ 레이든, 세계적 아티스트와 콜라보 신곡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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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최대 라디오 방송 '시리어스 XM' 내 선 공개 후, 티에스토, 마틴 게릭스, 니키 로메로 등 세계적인 DJ들의 극찬 이어져

▲ 한국 대표 DJ 레이든 세계적 아티스트와 콜라보 신곡 LIGHT ME UP 발표 ⓒ뉴스타운

한국을 대표하는 프로듀서겸 DJ 레이든(RAIDEN)이 실력파 DJ 듀오 마티스 앤 사드코(Matisse & Sadko)와 협업한 신곡 '라이트 미 업(Light Me Up)'을 3일 아이튠즈(itunes)와 비트포트(beatport)에서 글로벌 발매하여, 국내에서도 감상할 수 있다. 세계적인 일렉트로닉 댄스 뮤직 레이블인 프로토콜 레코딩스(Protocol Recordings)를 통해 발매되는 이번 신곡은 프로그레시브 하우스 장르의 곡으로 슬픈 멜로디와 희망찬 느낌의 음악적 전개가 돋보이는 반전 매력의 곡이다.

발매 전 '라이트 미 업(Light Me Up)'은 미국 최대 라디오 방송인 '시리어스 XM(Sirius XM)'의 '리퀴드 토드(Liquid Todd)' 쇼에서 선 공개되자, 세계 최정상 DJ인 마틴 게릭스(Martin Garrix), 티에스토(Tiësto)와 니키로메로(Nicky Romero)가 앞다퉈 극찬했다. 또한 해외 유수의 일렉트로닉 댄스 뮤직 관련 매체들은 '라이트 미 업(Light Me Up)'이 2018년 엄청난 기록을 남길 곡이 될 것으로 전망했다.

아시아 최대 뮤직 페스티벌 울트라 코리아(Ultra Korea)와 지난 7월 벨기에에서 개최된 세계 최대 뮤직 페스티벌 투모로우랜드(Tomorrowland)에서 공연으로 먼저 공개된 '라이트 미 업(Light Me Up)'은 신곡임에도 불구하고 엄청난 호응을 이끌었으며, 신곡을 경험한 관객들은 정식 발매일을 손꼽아 기다리며 '라이트 미 업(Light Me Up)'에 대한 많은 기대를 낳았다. 또한 아시아 대표 DJ 겸 프로듀서 레이든과 세계 1등 DJ 마틴 게릭스의 엄청난 지지를 받고 있는 러시아 출신의 실력파 DJ 듀오 마티스 앤 사드코와의 협업이라는 것 만으로 세계적인 아티스트들의 엄청난 주목을 받고 있다. 뿐만 아니라 마티스 앤 사드코는 수많은 페스티벌 히트 트랙을 보유한 듀오 아티스트로 전 세계 페스티벌 팬들이 레이든과의 협업을 매우 반기고 있다.

한편, 레이든은 세계적인 페스티벌인 투모로우랜드(Tomorrowland), 울트라 뮤직 페스티벌 마이애미(Ultra Music Festival Miami), 선번 페스티벌(Sunburn Festival), 암스테르담 댄스 이벤트(ADE) 등 에서 공연하며 세계적인 DJ로서 입지를 다졌으며, 세계 1위 DJ 마틴 게릭스와 함께 평창 동계 올림픽 폐막식 무대를 장식한 바 있다.

또한 그는 세계 최대 EDM 매거진 'DJ MAG'에서 매해 주최하는 'TOP 100 DJs'에서 올해 한국인 아티스트 최초로 100위 안에 진입할 것으로 일렉트로닉 뮤직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투표는 DJ MAG 공식 웹사이트에서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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