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주시는 2018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에 참여한 325개 기관을 대상으로 사전평가, 현장평가, 사후평가를 실시한 후 중앙평가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시·군·구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최종 결정되어 행정안전부 기관표창을 받게되었다고 25일 전했다.
상주시가 중앙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며, 2018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은 다중 밀집 시설의 지진으로 인한 붕괴 및 화재 등 복합 재난 대응 훈련으로 5월 14일에 토론훈련을 진행했고 15일에 사벌면 소재 희망재활원에서 13개의 협업부서와 유관기관, 주민 등이 참여한 가운데 실제 현장 훈련을 개최했다.
아울러 불시 비상소집훈련, 지진대피훈련, 불시 화재대피훈련과 중소 규모 다중이용시설 4개소에 대해 화재 대비 훈련과 점검, 교육도 실시했다.
상주시는 이번 우수기관 선정으로 표창을 수상하게 되며 2019년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실시기간 전 시범훈련 기관으로 선정되어 타 지자체가 참관을 통해 벤치마킹 할 수 있도록 하여 금년과 내년 ‘재난관리 평가’에서도 A등급을 받게 된다.
상주시장은 “이번 수상을 계기로 인간의 가장 기본적인 욕구인 안전이 보장될 수 있도록 기초부터 튼튼한 안전한 상주를 만드는데 행정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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