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윰댕, 대도서관 부부의 일상이 공개됐다.
대도서관, 윰댕은 20일 방송된 JTBC '랜선라이프'에서 달달한 애정을 과시해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날 그는 그녀에게 "너 왜 이렇게 사랑스럽니"라고 질문했다.
이어 "정말 '사랑스럽다'는 표현이 잘 어울리는 거 같다"고 찬사를 내뱉었다.
그러면서 그녀의 얼굴에 뽀뽀를 퍼부은 바, 시청자들의 흐뭇함을 샀다.
이러한 애정표현을 받아 들이던 그녀는 인터뷰 자리에서 "저를 위한 그의 배려가 너무 감사하다"고 대도서관에게 고마움을 전하기도 했다.
두 사람의 '꽁냥꽁냥'한 일상에 많은 이들이 부러움을 드러내고 있다.
한편 두 사람은 지난 2015년 법적 부부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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