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횡성군 우천면새마을부녀회(회장 전춘자)는 7월 10일(화) 우천면 우민관에서 “사랑의 반찬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19개리 20명의 회원들의 참여로 진행된 이번 행사에서는 밑반찬 3종류를 만들어 관내 홀몸노인 등 소외계층 50가구를 직접 방문해 전달하면서 이웃사랑의 정을 나눴다.
행사를 주관한 전춘자 우천면새마을부녀회장은 “부녀회원들이 정성스럽게 만든 반찬으로 어르신들이 맛있게 식사하고 건강하게 지내시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을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칠 예정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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