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7월 10일 김천혁신도시 사업시행자로 지정된 한국토지공사와 경상북도개발공사에서는 경북김천의 혁신도시개발예정지구인 김천시 농소․남면 일원 3,477천㎡(1,051천평)에 한국도로공사를 비롯한 13개 이전기관 및 관련업체 종사자 등 총 25,000명(8,400세대)의 인구를 수용계획으로 교통, 에너지, 농업, 친환경에너지 개발 등이 집약된 고활력네트워크 도시(Plsama City)로 개발 컨셉을 설정하여 건설교통부에 지구지정을 제안함에 따라, 김천시 도시주택과, 남면사무소에서 관계도서를 비치하고 오는 7월 20일부터 열람을 실시함과 동시에 이와 관련하여 의견이 있는 주민 및 이해관계인들은 열람기간 내 김천 시에 의견을 제출할 수 있으며, 시에서는 열람기간내 제출된 의견을 열람이 끝나는 대로 제출된 의견과 김천시의 의견을 첨부하여 경북도에 제출할 계획이다.
정부의 혁신도시 건설추진일정에 따르면 지구지정 제안에 따른 관계기관의 협의를 거쳐 오는 10월까지 지구지정을 완료할 계획이며, 금년 8월부터는 개발계획 수립에 착수 실시설계를 거쳐 내년 하반기 사업에 착수할 계획으로, 오는 2010년에는 선도기관인 한국도로공사가 먼저 이주하고 2012년까지는 나머지 12개 기관들도 이전을 완료할 계획이다.
김천시는 이번 열람공고 기간 내 제출되는 의견과 김천시의 의견을 집약 경북도와 충분히 협의 관련내용이 중앙정부의 계획에 충실히 반영되도록 하여 성공적인 혁신도시건설이 되도록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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