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BC캠퍼스, 학사편입 전략 및 편입을 위한 독학사 활용방안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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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BC캠퍼스, 학사편입 전략 및 편입을 위한 독학사 활용방안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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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천국에서 실시한 설문조사 대학생들 중 상당수가 반수나 편입 계획

▲ iMBC캠퍼스 ⓒ뉴스타운

유명 취업포털 사이트 알바천국에서 실시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대학생들 중 상당수가 반수나 편입을 계획하고 있다고 응답했다.

전국 20대 대학생 966명을 대상으로 시행한 설문조사에서 전체 응답자 중 68.4%, 즉 10명 중 7명꼴로 반수나 편입을 계획하고 있다. 그 이유는 학교의 ‘네임 밸류 때문에’가 38.4%로 가장 높았으며, ‘다른 전공을 공부하고 싶어서’가 23.8%로 2위를 차지했다. 편입의 경우, 희망자가 많아 경쟁률도 높은 편이다.

김정환 입시 전문가는 “편입에 대해 이해하고 있다면 높은 경쟁률에도 학위를 높이는 방법은 있다. 대표적인 방법이 학사편입”이라며 “편입은 크게 일반편입과 학사편입으로 나뉜다. 일반 편입은 전문대 졸업생 또는 2학년 수료자가 응시할 수 있는 반면, 학사편입은 4년제 졸업생이 응시할 수 있다”고 말했다.

또한 “학사학위를 취득한 학생이 타 대학 3학년으로 입학하는 수가 적어 학사편입은 상대적으로 경쟁률이 낮다. 상위권 대학 진학을 목표로 하는 수험생은 독학학위제(이하 독학사)로 학사학위를 취득한 후 학사편입으로 희망하는 대학에 진학하는 사례도 늘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와 관련, 독학사 전문교육기관 iMBC캠퍼스 관계자는 “독학사는 국가에서 시행하는 시험 합격으로 1년 만에 4년제 학사학위를 취득할 수 있는 제도이다. 학위를 취득하기까지 교육비가 일반 4년제 대학 등록금의 1/10수준이며, 1년 만에 학사학위를 취득할 수 있어 학사편입을 위한 조건을 충족시켜준다”고 말했다.

또한 “독학사와 학점은행제를 통해 학사편입을 준비하는 경우가 많다. 일반편입보다 편입시험 커트라인 점수가 낮아, 편입시험에 대한 부담도 상대적으로 낮다”고 학사편입의 장점을 설명했다.

iMBC캠퍼스는 편입패키지로 학사학위 취득과 편입영어를 동시에 준비할 수 있는 학습전략을 제시한다. 학사편입 전략 및 편입을 위한 독학사 활용방안은 iMBC캠퍼스 홈페이지에서 상담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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