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만족 행정서비스 실천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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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만족 행정서비스 실천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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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 및 수강생에게 나눔의 장 마련

^^^▲ 휴식시간을 활용하여 채소밭을 가꾸는 모습
ⓒ 뉴스타운 김학승^^^
인천광역시 근로자문화센터에 묵묵히 궂은 일을 도맡아 하는 인천광역시 근로자문화센터에 근무하는 채 현성(기능8급)씨를 만나 보았다.

동료직원들에 의하면 채 현성씨는 밝은 미소로 근로자문화센터를 찾는 이용고객들에게 “고객만족”행정서비스는 물론 청사조경관리 및 주차장관리에 자발적으로 솔선수범하여 수강생의 교육의 질 향상과 편의 시설 관리에 최선을 다한다.

또한, 등산동호회 활동을 통해 근로자들의 공동체의식을 형성하고 산행도중 일행과 함께 캠페인 전개로 20여회에 2톤의 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적극적인 자연보호활동을 하고 있다.

청사 텃 밭에서 점심시간과 업무 이후에 기른 채소를 직원 및 수강생들에게 나누어 주어 관과 주민이 함께하는 만남의 장소를 만들어 가고 있다.

어려서부터 이웃을 사랑하라는 부모의 가르침을 실천, 90‘년대 후반부터 전개 된 “내집 앞 내가 쓸기”운동에 참여 지금까지도 모범을 보이고 있다.

어려운 이웃과 홀로 사는 노인을 위해 박봉에도 부인과 함께 동참하여 적잖은 사랑 나눔과 희생으로 이웃과 함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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