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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피곤해 보이는 노무현 대통령 | ||
북한은 7.5일 새벽 3:22분에 첫 미사일을 발사했다.
청와대 홍보수석(이백만)의 말을 정리해 본다.
“북한 미사일은 어느 누구도 겨냥한 것이 아니다”
“대포동 미사일 발사는 공지의 사실이었기 때문에 우리는 비상사태를 발령하지 않았고, 다른 나라들도 우리처럼 비상을 걸지 않았다.”
“미사일 발사는 안보사건이 아니라 정치적 사건이다”
“대통령은 천천히 대응하기로 결심했다”
“일본이 호들갑스럽게 꼭두새벽부터 야단법석이고, 미국은 강경파들이 정치적으로 악용하는 게 문제다”
“미사일을 쏠지 안 쏠지 몰라 항로변경조치 안 취했다”(7,7일 뒤늦게 취한 항로 변경 조치는 왜 취했나?)
“어디로 쏠지 몰라 항로 변경조치 안 취했다”
2004년11월 노무현은 LA에서 이렇게 발언했다. “북한의 핵 개발은 주권국가의 자위적 권리라는 주장에 일리가 있다”
결론적으로 노무현의 마음을 정리하면 “이번 미사일 발사는 북한의 자위권에 해당하며, 아무에게도 겨냥한 것이 아닌데 미국과 일본이 정치적 목적으로 트집을 잡는다." 는 것이다. 바로 이것이 좌파인 것이다.
항공기와 선박에 대한 조치 같은 것은 착안조차 못했다. 국민이 미사일에 맞아 죽는 것은 안중에도 없는 것이다.
언론과 네티즌들로부터 융단 공격을 당하자, 이리 저리 둘러대면서 말 같지 않은 양아치 용어들을 대량으로 쏟아내고 있다.
윤광웅, 이상희 등 국방부 잡인들, 당장 해임시켜야
“ 인공위성일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고 되풀이 주장했다.
“실무자들은 발사 직후 연락이 됐으나 회의는 좀 여유 있게 했다”
윤광웅의 말이다.
군은 7.3일, 북한이 어선 및 비행기 운행 금지구간을 북한 주민들을 상대로 발표하는 내용을 감청했다. 미사일 발사대 근처의 연료통을 치우는 등 ‘진짜로’ 미사일을 발사하는 징후도 포착했다.
미사일 발사가 임박해 있는 것을 알면서도 한국 어민과 항공사들에 대해서는 아무런 조치도 취하지 않은 것이다. 더욱 가관인 것은 7.4일 이상희 합참의장에게 7.5일부터 시작되는 8박9일짜리 해외순방을 잘 다녀오라 허락해준 사실이다.
합참의장과 국방장관 모두가 정신 나간 잡인들이다. 이 두 인간들은 그 자리에 앉아 있을 수 없는 잡인에 불과하다. 3성과 4성을 달기까지 안보가 몸에 배어있어야 할 인간들이 어찌 이렇게 무책임할 수 있다는 말인가?
이 두 사람은 노무현의 뜻에 따라 행동했다. 북한을 적으로 규정하지 않는 국방장관과 합참의장은 당장 해임시켜야 한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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