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일 창원대 무용학과 정유영교수 외 경남의 문화예술인 300명이 창원 중앙동 소재 공민배 예비후보 선거사무소를 찾은 문화예술인들은 “공민배 후보가 대한민국을 선도하고 세계로 웅비하는 희망의 경남을 만들 적임자”라며 지지를 선언했다.
“공민배 후보가 중앙과 지방 등 여러 분야의 다양한 경험을 쌓아왔을 뿐만 아니라 경남의 새로운 도약과 경남도민의 복리증진을 위한 정책과 비전을 마련해 온 준비된 도지사임을 확인했다.”는 이유를 들었다.
문화예술인은 공민배 후보가 “민선 창원시장 재임 중 창원성산아트홀 건립 등 공적을 남긴 인물로서 경남문화예술을 진흥시키고, 경남문화예술인의 긍지를 드높일 것”이라는 신뢰를 나타냈고 “경남예술인들은 경남도립예술원 건립,경남도립교향악단 설립 등 경남문화예술 창달에 힘써 주길 소망한다” 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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