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방카 방문' 유감 표시 위해서다? 변희재 文정부 비판 "한미FTA 압박에 허둥지둥"
스크롤 이동 상태바
'이방카 방문' 유감 표시 위해서다? 변희재 文정부 비판 "한미FTA 압박에 허둥지둥"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이방카

▲ 이방카 (사진: YTN 뉴스) ⓒ뉴스타운

[뉴스타운 = 최진욱 기자] 이방카 트럼프 백악관 보좌관이 우리나라를 찾았다.

23일 이방카 보좌관을 필두로 미국 인사들이 평창동계올림픽 폐막식에 참여하고자 우리나라에 도착했다.

이번 일정에 대해 이방카 보좌관은 "한미동맹의 굳건함을 확고히 하고자 찾았다"며 "이번에 한국을 찾게 돼 감회가 새롭다"고 밝혀 눈길을 사로잡기도 했다.

이처럼 이방카 보좌관이 우리나라를 찾은 것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자 변희재 시사평론가는 정부의 행보에 의문을 드러내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변희재 평론가는 SNS를 통해 "문재인 정부의 대북정책에 트럼프 대통령이 움직이기 시작했다"면서 "그동안 정부가 김정은과 김여정을 찬양하는 모습에 압박을 가하려는 것"이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변 평론가는 "트럼프 대통령은 한미FTA 파기를 압박카드로 꺼낼 것으로 보인다"며 "이에 문재인 정부가 허둥지둥 이방카 모시기를 하는 모양이다"라고 비판의 날을 세웠다.

이러한 변 평론가의 주장에 이번 이방카 보좌관의 이번 방문으로 한미관계가 개선될지 시선을 모으고 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