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개념 재능거래 서비스 ‘에디마켓(Edimarket)’이 기존 재능마켓에서 한 단계 진보되어 특정 전문분야에 특화되면서도 자신이 원하는 지역, 세부전문분야 등을 좀 더 효율적으로 매칭할 수 있도록 운영되고 있는 가운데, 신규 사업파트너 모집을 실시 중이다.
에디마켓은 온라인을 기반으로 한 다양한 거래수단이 생기면서 급속도로 발전하는 분야 중 하나인 재능마켓을 기존의 단순한 사고 팔기 위주의 재능중개 플랫폼에서 한 단계 발전시킨 비즈니스 모델로, 오랜 준비 기간을 완료하고 최근 서비스 정식 런칭을 한 후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한 상태다.

나아가 이용자들이 전문업체와 전문가를 찾기 쉽도록 하는데 주안점을 두면서도 이용자 입장에서 업체와 합리적인 견적 비용으로 작업을 진행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구축한 상태로, 에디마켓 운영사인 ㈜에디마켓코리아(대표 최만식)는 서비스의 질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에디마켓과 함께 할 전문 사업파트너를 모집한다고 전했다.
모집 대상은 ①인테리어(주거, 상업, 사무, 교육, 리모델링), ②웹제작(홈페이지, 쇼핑몰, ERP), ③산업재산권(특허실용신안, 상표디자인, 심판소송)의 세 분야로, 에디마켓은 현재 이 세 분야를 특화 시킨 상태다. 해당 분야 전문 업체가 전문회원으로 가입하면 해당 서비스를 이용코자 하는 일반회원들을 매칭시켜 수익 증대를 기대할 수 있게 된다. 에디마켓은 기존의 재능마켓들과 같이 모든 진행 건들에 대한 수수료가 과금되는 형식이 아니라 중개매칭 수수료 전액이 무료이기 때문에 이에 대한 신빙성을 더한다.
여기에 선착순으로 최소 6개월에서 최대 1년까지 각 전문서비스 분야의 메인, 서브화면에 배너광고를 무료로 제공하고, 회원가입과 동시에 세부전문분야별 프로필정보 노출광고 서비스는 1개월 의무적으로 무료로 제공하되, 1개월 이후에도 세부전문분야별 프로필정보 노출 광고비는 월 1만원의 저렴한 가격으로 책정되어 전문회원들의 비용 부담을 최소화 했다. 나아가, 회원 가입 후에 1년동안(무료 서비스 기간 포함) 광고비를 지출했지만 1건의 수임도 없거나 계약이 성사되지 않은 경우에는 1년동안 지출된 광고비를 전액 환급하는 정책도 현재 계획 중에 있다.
에디마켓에 따르면 런칭 초창기인 만큼 일반회원의 모집을 위해 지속적인 마케팅을 추진 중이며 실제로 기존 재능마켓과는 차별화된 기능과 높아진 전문성으로 초반 회원증가가 내부 목표치 이상이 될 것임을 기대하고 있다.
업체 관계자는 “훌륭한 사업파트너들을 지속적으로 영입해 에디마켓의 서비스 가치를 높임은 물론 각 사업파트너들과의 상생 성장을 위한 사이트가 될 수 있도록 운영해 나갈 예정이다”며 “각 전문업체 정보를 자세히 훑어본 후 자신이 원하는 업체만 골라서 입찰하는 방식, 다수의 회원으로 인한 지속적인 작업건 보장 등 에디마켓 내에서의 수요와 공급의 밸런스를 맞추기 위한 노력도 하고 있는 상태이며 이에 임대료를 내지 않아도, 규모가 작아도 실력만 있으면 고객으로부터 인정받을 수 있는 재능거래 플랫폼, 나아가 전문업체 온라인 몰(mall)이 될 것임을 자신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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