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에서 “제4회 상주곶감 전국마라톤 대회”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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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에서 “제4회 상주곶감 전국마라톤 대회”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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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1월 12일 전국 마라토너 8천여명 예상, 상주곶감 명성 널리 알려

^^^ⓒ 뉴스타운 최도철^^^
삼백(三白, 쌀‧곶감‧누에)의 고장 상주에서 전국 최고의 맛과 명성을 자랑하는 상주곶감 브랜드를 널리 알리고 마라톤 인구의 저변확대를 통한 국민건강 증진을 도모키 위해 오는 11월 12일 국립상주대학교 운동장과 상주시내 일원에서 ‘제4회 상주곶감 전국마라톤 대회’를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상주곶감 전국마라톤대회는 지난 2003년도에 처음 개최되어 올해 4회째를 맞게 된다. 상주시가 주최하고 상주시체육회와 전마협(전국마라톤협회), 상주마라톤클럽이 주관하는 본 대회는 올해도 전국의 마라톤 동호인 8천여명이 참가해 기량을 겨룰 것으로 예상된다.

^^^ⓒ 뉴스타운 최도철^^^
본 대회의 경기종목은 작년까지는 5km, 10km, 하프(21.1km) 3개 종목이었으나, 올해는 3개 종목 외에 풀(42.195km)을 포함한 4개 종목을 펼쳐 한 단계 업그레이드된 대회가 될 전망이다.

상주시는 상주곶감마라톤 대회의 성공적인 대회를 치르기 위해 상주곶감마라톤 전담팀을 구성하고 전국의 마라톤 동호인을 대상으로 대회참가 신청을 받고 있다. 신청기간은 6월부터 9월까지이며 신청방법은 전마협 홈페이지(www.run1080.com)에서 인터넷으로만 신청받는다. 종목별 참가비는 5km-1만원, 10km와 하프-3만원, 풀-3만5천원, 매니아-2만원이다.

상주곶감마라톤대회는 비록 4회째의 짧은 경력이지만 여느 마라톤 대회보다 전국의 많은 마라토너들이 참가하는 대회다. 본 대회의 종주 코스는 국립상주대학교에서 출발해 상주시내 중심을 통과하고 농촌의 푸른 들녘과 풍경을 함께하는 코스로 이뤄져 있다. 특히 맑고 깨끗한 공기 때문에 참가 선수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는 대회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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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 2006-06-17 18:22:30
최기자님 상주 한번 오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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