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이 낳은 세계적인 예술가 “리리(Lee Lee)"가 러시아 사할린에서 "광복 72주년" 축하 공연에서 "2018 평창동계올림픽"에 대한 홍보와 더불어 공연을 마쳤다.

"팝 아티스트 리리(Lee Lee)"가 지난 19일 러시아 사할린에서 러시아 사할린 주지사 “코제먀코 올렉 니콜라예비치" 및 주 의회 의원 및 시장, 박순옥 한인회 회장, 알렉세이 무술협회 회장, 한국교육원 원장, 그 외 기관장 및 사할린 시민들과 한인교포들 앞에서 광복 72주년 축하공연 및 2018 평창 동계올림픽 홍보공연을 성공리에 마쳤다.
‘리리’는 이날 마지막 축하곡으로 "I Love 평창"을 열창하였다.
한편, ‘리리(Lee Lee)’는 공연전 사할린의 여러 한인 위령탑 및 특히 수만 명이 배고픔과 추위 정신병으로 희생된 코르사코프 시에 있는 "망향의 언덕"을 찾아 묵념하였다. 또한 러시아 전쟁 승리광장을 찾아 헌사 하였으며, 한인 1세 어르신들과 만남을 가져 감사와 위로와 존경을 전하였다.

현지 방송 및 언론들도 "세계적인 팝아티스트 리리(Lee Lee)"를 취재 인터뷰를 하였으며 리리의 예술세계와 한인들의 역사 등을 조명 인터뷰하였다.

"리리(Lee Lee)"는 혼성그룹 드림키즈 리더로 한국에서 활동하다 지난 1994년 영국으로 도영해 아시아인 최초로 2004, 2005년 세계적인 공연장인 런던 아스토리아홀과 일렉트릭 볼륨에서 세계무대 데뷔 공연을 해 화제가 된 인물이다. 2005년 당시 리리(Lee Lee)의 런던 활동상황을 한국 메이저 방송과 언론에서 보도하였다.
지난 2008년 MTV 데뷔 2007년 I TUNE 세계 론칭 등을 통해 창조문화 선두주자로 활동해 왔으며 다수의 국내외 상들을 수상하였다.

또한, 지난 2012년 국회에서 국내 최초로 해외 팝스타 공연을 주관하기도 하였으며, 국내언론은 지성한류를 대표할 POP 스타로 평가하며, 해외언론은 한국을 빛낼 인물로 평가하였다.
‘리리(Lee Lee)’는 세계적인 팝가수 및 비욘세, 레이디가가 프로듀서들과 앨범작업들을 꾸준히 하고 있으며, 현재 신예 아티스트들을 발굴해 세계시장에 선보이고 있다.

강원도 홍보대사이기도 한 "리리(Lee Lee)"는 지난 2015년 2월 "아이 러브 평창 및 강원" 곡을 본인의 자비로 제작발표 해 전 세계에 평창 동계올림픽 및 대한민국을 홍보하고 있다.
한편, 세계팝음악시상식 조직위원장인 "리리 (Lee Lee)"는 "세계팝음악시상식(The World Pop Music Awards)"을 차분히 준비하여 세계의 존경받는 시상식으로 선보일 예정이며 "리리 (Lee Lee)"의 세계적인 팝스타 친구들이 함께 참여하기로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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