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명불허전' 김아중이 극중 캐릭터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밝혔다.
최근 열린 tvN '명불허전' 제작발표회에서 김아중은 "실제 흉부외과를 찾아가 수술부터 아침 컨퍼런스, 회진, 식사 등 모든 일정을 함께 하며 공부했다"라고 말했다.
이어 김아중은 "준비하는 데 가장 어려웠던 점은 의학용어를 외우는 것인데, 실제 수술하는 모습을 보고 순서를 외우면서 공부를 하니까 어려운 용어들을 빨리 외울 수 있었다"며 "함께 움직이면서 흉부외과 의사분들 보람을 찾으면서 일하는 이유를 여쭤보고 그분들이 임하는 마음을 듣고 더욱 공부할 수 있는 시간이었다"라고 덧붙였다.
또한 김아중은 "이번에 의사 역할을 처음 하는데, 사람들이 또 의사냐고 말했다. 여기서 밝히건데, 의사는 이번이 처음"이라고 전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tvN '명불허전'은 침을 든 조선 최고의 침의 '허임(김남길)과 메스를 든 현대 의학 신봉자 외과의 '최연경(김아중)'이 400년을 뛰어넘어 펼치는 '조선왕복 메디활극이다. '명불허전'은 매주 주말 오후 9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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