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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중심당 대전시당은 대전광역시 일부 지역 구청장 후보 및 시의원 후보에 대한 여론조사 방식의 경선을 지난 주말인 22일에 실시한 것으로 알려졌다. 유성구, 서구, 대덕구 등 3개구에서 여론조사를 마치고 결과발표만 기다리고 있다는 것.
그러나 중구와 동구는 후보자간에 합의가 안 되었다는 이유로 여론조사가 실시되지 못해 전략공천을 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유성구, 서구, 대덕구 등 3개구에서 여론조사 실시
국민중심당 대전시당은 유성구, 대덕구는 여론조사 결과 1위와 2위 간에 10% 이상을 획득한 자가 공천이 확정되고, 서구는 1위와 2위 간에 득표차가 5% 이상을 획득하는 자가 공천자로 결정되기로 후보자간에 약속이 되어 여론조사를 실시했다.
이와 관련, 대전시당의 한 당직자는 여론조사는 무사히 끝났으며, '충청권선거대책위원회' 명의의 결과발표만 남기고 있는 상태라고 확인해주었다.
그러나, 특히 재미있는 것은 중구의 한 후보자는 하지도 않은 여론조사 경선을 25일 오후 현재까지도 경선 비용과 경력증명서를 시당에 제출해놓고 여론조사 경선을 한 것으로 알고 결과만 기다리고 있는 웃기는 일이 벌어지고 있는 상황이다.
여론조사 끝내고, 결과발표만 남기고 있는 상태
또한 동구의 경우 몇 일전 임영호 시장 예비 후보가 전격사퇴를 했었기 때문에 어떤 후보가 전략공천을 받게 될지 많은 사람들이 매우 궁금해하고 있는데, 동구의 한 후보자는 임 후보가 사퇴의 조건으로 자신의 측근을 전략공천해줄 것을 요구해 지도부에서 이를 받아들인 것으로 알고 있다며 만일 그렇게 된다면 가만히 있지 않겠다고 진작부터 흥분을 하고 있다.
25일 오전 중앙당 당무회의에서 심대평 공동 대표가 충청호남선대본부장을 맡아 전권을 쥐고 공천 마무리와 선거지휘를 하기로 해, 26일 있을 공천자 일괄발표의 결과가 어떻게 될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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