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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선교 의원^^^ | ||
한선교 의원(한나라당 경기 용인 을)은 16일 한나라당 당사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정문 용인시장을 선거법 위반(공무원 선거개입 금지위반)으로 수사를 촉구하고 자신을 선거법위반혐의로 고발한 이재화 (용인시 바둑협회장) 한나라당 용인시장 공천심사평가단(이하 공심평) 공동대표를 허위사실공표 및 무고혐의로 고발키로 했다고 밝혔다.
한 의원은 기자회견에서 이정문 용인시장이 현직 지방자치단체장으로서 특정 후보를 지지할 수 없음에도 한나라당 경기도당 공천심사위원들에게 김본수 한나라당 용인시장 후보를 지지하고 다른 후보를 반대하는 서한을 공개적으로 발송했다고 주장했다.
한 의원은 또 이재화 ‘공심평’ 공동대표는 “한선교 국회의원이 한나라당 용인시장 공천신청자인 서정석(한나라당 용인시장 후보)씨로부터 골프접대를 받았다는 근거 없는 허위사실을 유표했다”며 “이재화 대표는 무고죄는 물론 허위사실 유포죄에 해당돼 선거법위반 등으로 검찰에 고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 밖에도 한 의원은 ‘공심평’이 5.31지방선거 관련 한나라당의 공천심사에 영향을 미쳐 특정 용인시장후보를 지원할 의도로 급조된 것이라는 의심을 받고 있으며 공직선거법 제89조 소정의 ‘유사선거운동기관’이라는 의혹이 있다고 밝히고 이정문 용인시장의 관련 여부에 대해서도 수사 의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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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선한 이미지 다 버리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