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인두암과 투병 중인 김우빈에게 세간의 응원이 이어지고 있다.
비인두암 진단을 받고 투병 중인 김우빈이 최근 SNS 계정에 새 게시물을 업로드했다는 보도가 이어지며 세간의 시선을 모았다.
그러나 이는 극성 팬의 사칭 활동으로 밝혀지며 팬들의 빈축만 모았다.
비인두암은 비강과 구강 사이에 암세포가 증식한 질병으로, 현재 김우빈은 방사선 치료와 항암 치료를 병행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김우빈은 최근까지도 무탈한 자신의 몸 상태에 감사하며 건강한 모습을 보였던 터라 소식을 전해들은 팬들은 아직까지 우려를 거두지 못하고 있다.
김우빈은 최근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매일 '감사 일기'를 쓰고 있다. 쓸 만한 일이 없을 때도 '오늘도 삼시세끼 먹었습니다. 감사합니다"라고 적으면 힐링이 된다"고 운을 뗐다.
이어 "무탈하고 건강한 것만큼 감사한 일이 또 있겠느냐"며 "최근에 드라마를 촬영하면서 죽음에 가까워지는 게 어떤 마음인지 알게 됐다. 건강을 잃으면 삶의 의미가 없어지더라"라고 전해 오늘에 이르러 팬들의 마음을 더욱 안타깝게 했다.
현재 온라인에는 비인두암 진단을 받은 김우빈을 향해 응원의 댓글이 쏟아지고 있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