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 디자이너이자 시인 이채의 비의 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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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소리 2006-04-20 14:20:23
바람소리 비의 수채화 오늘 같은 날이 비의 연가 딱 어울리네

회원임다 2006-04-14 16:18:16
강물위로 내려앉는
하얀 샛별 같은 그리움..표현 기가 막혀서요.
이채님 건필하소서..


시마을 손님 2006-04-12 15:07:41
낮과 밤의 경계가 없이
검은 하늘에서 흑 비가 쏟아져 내리면
사랑과 이별의 경계도 무너져 내려
오늘처럼 비가 내리는 날에는
그리움으로 너를 부르고 싶다
비오는 날엔 떠나지 말아요.

사랑과 이별의 경계도 무너져 내린다구요.
말됩니다.즐감했습니다.시마을손님...

실크실루엣 2006-04-12 12:05:42
봄 비처럼 실루엣이라 감미롭네요 참 표현의 다양성이 시에 묻어있네

사이몬 2006-04-12 10:28:29
오~우 이분 또 나타났네 정말 볼 수록 이채롭다. 패션 디자이너라 감각도 있고 센스도 있네 시도 좋고 물론 거시기도 좋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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