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운우리새끼' 박수홍, 스페인서 고구마·달걀 폭풍 먹방 "쉬지 않았을까?"
스크롤 이동 상태바
'미운우리새끼' 박수홍, 스페인서 고구마·달걀 폭풍 먹방 "쉬지 않았을까?"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미운우리새끼' 박수홍

▲ '미운우리새끼' 박수홍 (사진: sbs '미운우리새끼') ⓒ뉴스타운

'미운우리새끼' 박수홍이 스페인에서 한국 고구마와 달걀로 폭풍 먹방을 펼쳤다.

28일 방송된 SBS '미운우리새끼'에서 박수홍은 강규택 PD, 돈 스파이크와 함께 스페인 바르셀로나로 향했다.

오랜 비행 끝에 숙소에 도달한 박수홍과 일행들은 꾀죄죄해진 몰골에 한숨을 내뱉었다.

강규택 PD는 "엄마가 고구마랑 달걀을 싸주셨다. 안 상했으려나?"라며 가방에서 고구마와 달걀이 담긴 봉지를 꺼냈다. 이에 박수홍은 반가워하며 "이거 하나씩 먹고 자면 되겠네. 냄새 맡아 봐"라고 말했다. 반면 스튜디오의 박수홍 모친은 "쉬지 않았을까? 계란은 쉬었겠는데"라며 걱정을 표했다.

이어 강규택 PD가 쉬지 않았음을 확인하자 박수홍은 냉큼 고구마를 건네 받아 입으로 넣었다. 박수홍은 "어떻게 스페인 와서 제일 처음 먹는 음식이 한국 고구마냐"라면서도 폭풍 먹방을 펼쳐 폭소를 자아냈다.

한편 이날 '미운우리새끼'에서 박수홍은 스페인 고급 식당에 방문해 실수로 메인 요리 없이 디저트만 연달아 나오는 코스를 주문해 웃음을 안기기도 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