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인 유병재를 향한 세간의 관심이 뜨겁다.
유병재는 24일 자신의 SNS 계정에 김무성 바른정당 의원을 겨냥한 영상을 게재해 누리꾼들의 폭소를 자아냈다.
공개된 영상에는 유병재가 그의 짐꾼에게 무심한 태도로 캐리어를 전달하는 모습이 담겨 있다.
이는 지난 23일 일본 일정을 마치고 입국한 김무성 의원이 자신을 마중 나온 수행원에게 '노룩패스'로 캐리어를 전달했던 모습을 저격한 것.
'노룩패스'란 패스가 사용되는 구기 종목에서 상대를 속이기 위해 벌이는 페인트 동작의 하나로, 패스할 곳에 시선을 두지 않은 채 공을 전달하는 기술이다.
유병재를 향한 응원의 목소리가 더욱 커지고 있는 가운데 일부 온라인 유저들은 시들한 반응을 보여 대중의 시선을 모았다.
해당 유저들은 "김무성 만큼의 스웩이 없다", "손이 캐리어에 너무 오래 머물러 있다", "개돼지가 함부로 흉내 낼 수 있는 기술이 아니다" 등의 재치 있는 반응을 보이며 대중의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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