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 포승 주민들과 함께하는 지역문화 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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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 포승 주민들과 함께하는 지역문화 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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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 속 아트 스쿨! 수요예술학교

▲ 평택 포승 주민들과 함께하는 지역문화 축제 사진 ⓒ뉴스타운

‘문화예술NGO 예술과시민사회(이하 ‘예술과 시민사회’)‘는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주최하는 ‘문화가 있는 날’ 지역특화프로그램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오는 5월 31일(문화가 있는 날), 평택지역에서 미취학 아동에서부터 아동·청소년·가족 등 지역주민 모두가 참여해 즐길 수 있는 ‘문화가 있는 날’<마을 속 아트 스쿨> 행사를 개최한다.

행사 장소는 평택 포승에 있는 ‘도곡 초등학교’이며, 행사 당일에는 학교 전체가 예술활동 공간으로 변신하여 <우리 마을 티셔츠 염색드로잉>, 선으로 그린 추상화 <땅따먹기>, 손으로 표현하는 <내 마음 속 계절나무> 등 시각예술 기반의 다양한 문화예술 체험 프로그램들이 진행된다.

'마을 속 아트 스쿨'은 향유자 중심으로 기획된 지역문화예술 행사로써 지역주민들이 문화예술에 대한 일방적 수혜를 넘어 주체적 참여자로서 욕구를 확대시키고, 일상의 삶 속에서 문화예술을 더욱 가깝게 느끼고 향유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

▲ 평택 포승 주민들과 함께하는 지역문화 축제 사진 ⓒ뉴스타운

본 행사에 참여한 지역주민들이 만든 작품들을 모아, 평택시 현덕면에 위치한 ‘평택호 예술관’에서 '마을 속 아트 스쿨 展' 전시회를 개최, 인근 학교 학생 및 학부모, 지역주민들을 초대하여 문화예술에 대한 향유욕구와 가치, 기쁨을 보다 많은 지역민들과 함께 나눌 계획이다.

본 행사를 기획한 ‘예술과 시민사회‘는 2010년, ’조슈아나무 예술융합교육연구소‘를 설립하여, 유아·아동·청소년·성인을 대상으로 한 ’21세기 형 융합교육 콘텐츠 개발‘, ’지역 간 교육수혜 편차 극복‘을 위해 전국 500여개 교육현장에서 교육운영 및 연구에 주력해오고 있다. 2017년에는 ’문화가 있는 날‘ 지역특화프로그램 지원사업에 참여하며, 경기지역 내 7개 시·군 지역에서 '마을 속 아트 스쿨' 사업수행을 통해 문화소외 지역의 ’문화가 있는 날‘ 인지도 제고 및 문화수혜를 확산하는데 기여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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