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능률교육평가원, 다문화가정교육 관련 자격증 과정 무료지원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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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능률교육평가원, 다문화가정교육 관련 자격증 과정 무료지원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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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격기본법에 따른 민간자격증을 소지할 경우 제공인력으로 취업 역시 가능

▲ 한국능률교육평가원 ⓒ뉴스타운

한국능률교육평가원(한능평, 서울남부교육청 인가 온라인평생교육원 제267호)이 아동 및 청소년 등 다문화가정 학생들에게 서비스를 제공하는 다문화가정(가족)교육센터나 심리상담센터 등 바우처시설 취업에 관련해 독서지도사·방과후지도사·아동심리상담사·미술심리상담사자격증 등 심리상담사(심리치료사)자격증 과정을 무료지원 중에 있다고 11일 밝혔다.

다문화가정이란 한 가족 내에서 다양한 문화가 공존하고 있다는 의미에서 국적에 따른 차별성을 내포하고 있던 국제결혼가족이라는 용어를 대신한다. 관련 바우처 시설에서 다문화가정 아동 발달지원서비스를 이용할 경우 학습지원서비스, 정서지원서비스, 우리말배우기, 일상생활서비스 등 지원이 가능하며 자격기본법에 따른 민간자격증을 소지할 경우 제공인력으로 취업 역시 가능하다.

최근에 10만 명 이상의 다문화가정이 국내에 거주하면서 한국인 남성과 결혼한 이주여성가족, 한국인 여성과 결혼한 이주남성가족, 이주민가족을 포함해 그 범위가 확대되고 있다는 설명이다.

한능평 관계자는 “각 자격증은 4~6주 단기기간 내 정해진 인터넷강의 수강 및 시험응시를 진행해 합격여부가 결정되며 강의관련 교안파일과 시험응시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예상문제파일을 무료제공하고 있다. 취업성공패키지나 내일배움카드, 사회복지사자격증 등이 없어도 고졸 이상 성인이면 누구나 지원이 가능해 신청 시 별도의 제출서류 등은 없다”고 설명했다.

교육원은 1급과 2급 자격증을 100% 온라인으로 동시 진행하는 통합교육과정을 진행 중에 있다. 홈페이지(한능평) 회원가입 시 추천인란에 ‘통합지원’을 입력 후 수강신청을 진행하면 선착순에 한해 민간자격 국가기관인 한국직업능력개발원에 정식등록 된 19가지 민간자격증 중 최대 3가지과정의 수강료와 시험응시료가 전액 면제된다고 관계자는 전했다.

해당 자격증으로는 소묘나 그림 등을 통한 심리파악을 진행하는 미술심리상담사(미술심리치료사)자격증, 음악감상과 악기 등을 통해 심리치료를 진행하는 음악심리상담사(음악심리치료사)자격증, 시청 등의 공공기관에서 주로 진행하는 학습클리닉에서 활용이 가능한 인지행동심리상담사자격증, 상황설정 등을 통한 행동능력을 파악하는 놀이심리상담사(놀이심리치료사)자격증 등이 포함된다.

또한 연령별로 내담자의 심리를 치료하는 노인심리상담사·아동심리상담사·청소년심리상담사·학교폭력예방상담사자격증과 아동과 청소년의 창의력·인지력 향상을 위한 독서지도사(치료사)·방과후지도사·인성지도사·자기주도학습지도사 자격증 등을 같이 진행 중에 있다.

또한 아동과 청소년뿐만 아니라 다문화가정의 부모들에게 올바른 어른의 가치관을 심어주고 활동에 따른 성격장애 등을 진단받을 수 있도록 부모교육지도사·심리분석상담사·가족심리상담사·분노조절상담사 등 민간자격증 과정 역시 운영 중에 있다.

한능평 관계자는 “본 교육원의 모든 민간자격증은 사회서비스 전자바우처 중 지역사회서비스투자사업 관련업무의 제공인력조건에 명시된 ‘자격기본법에 따른 민간자격’에 속하는 한국직업능력개발원에 정식등록  된 자격관리기관(협회)에서 발급되는 자격증으로 효력을 발휘하며 민간자격정보사이트(PQI)에서 자격관리번호 조회가 가능하고 학우 분들의 많은 관심을 바란다”고 전했다.

한국능률교육평가원의 무료지원이벤트는 홈페이지 또는 전화상담을 통한 자세한 상담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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