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장고를부탁해' 비의 공격에 알렉스 "저도 다칠게 많아…기억나는 게 없다"
스크롤 이동 상태바
'냉장고를부탁해' 비의 공격에 알렉스 "저도 다칠게 많아…기억나는 게 없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냉장고를부탁해' 비-알렉스 티격태격

▲ 냉장고를부탁해 비 알렉스 (사진: JTBC '냉장고를부탁해') ⓒ뉴스타운

'냉장고를부탁해'에서 가수 비와 알렉스가 특별한 친분을 드러내며 웃음을 안겼다.

16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부탁해'에서 비는 화려한 무대를 장식하며 등장했다. 비는 "'냉장고를 부탁해'의 광팬이다. 보니까 늘 춤을 시키더라. 어차피 할거 미리하고 이야기를 해야겠다"라고 전했다.

이에 먼저 등장한 알렉스는 "전 여기 있는 접시이냐. 원래 있던 접시인 줄 알았다"라고 서러움을 폭발했다. 알렉스는 "초장부터 기분 잡치는 일을 당해서"라며 "재밌을 거 같다"라고 현장을 폭소케 하기도.

이어 알렉스는 비와의 친분에 "드라마를 같이 찍은 적이 있다. 시간을 많이 같이 보내게 되지 않냐. 마음도 잘 맞고"라고 애정을 드러내자 비는 "그건 알렉스 입장이고 저는 그다지 친하지 않다"라며 "전락적 관계다"라고 대응해 웃음을 안겼다.

또한 이날 알렉스는 비에 대해 거침없이 폭로하자 비는 "다 죽어보자고?라고 버럭 했다. 이에 알렉스는 "잠시만요"라며 신변보호를 요청했다.

비는 "형이 이렇게 나오면 내가 어떻게 나오겠냐"라고 공격하자 알렉스는 "저도 다칠게 많기 때문에"라며 입을 다물어 웃음을 자아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핫이슈포토
핫이슈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