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집회에는 대책위 공동위원장 정지영, 안성기, 이춘연, 신우철 4인 소개와 대표 발언, 공동집행위원장 정진영의 경과보고, 영화인 규탄발언, 시민사회단데 지지발언, 성명서 낭독 등이 이어지고, 집회 후에는 명동성당가지 거리행진이 있을 예정이다.
특히 영화배우 공유, 공효진, 권오중, 김선아, 김수로, 김저태, 류승수, 박중훈, 신민아, 염정아, 예지원, 유선, 이기우, 이미연, 이범수, 이병헌, 임수정, 임형준, 장동건, 전도연, 정경호, 조상기, 조인성, 지진희, 차태현, 최민식, 하정우(가나다 순)등이 참석해서 FTA 국제통상협정을 빌미로 문화 침략을 노골화하고 있는 미 정부와 스크린쿼터 축소 방침을 발표한 정부를 규탄하고 스크린쿼터 현행 유지를 호소할 예정이다.
이와함께 민주노동당과 민주노총, 전농, 전국민중연대 등 시민사회단체들도 영화인들의 스크린쿼터 사수 투쟁을 지지하며 영화인대회에 적극 동참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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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리가 아니다고 취재기자 전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