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유아인의 병무청 신체 검사 결과가 화제다.
27일 유아인 소속사 측은 "유아인이 지난 12월 15일 대구지방병무청에서 3차 재검을 받았다. 결과부터 말씀 드리면 또 다시 '병역 등급 보류' 판정을 받았다"고 전했다.
이어 "유아인은 지금 상황에선 입대할 방법이 없다. 할 수 있는 건 재검 날짜를 기다리며 재활에 힘쓰는 것 밖에 없다"고 덧붙였다.
그는 과거 영화 촬영 당시 왼쪽 어깨 근육 파열 부상을 입은 바 있어 현역 입대가 가능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유아인은 아티스트 그룹 스튜디오 콘크리트에서 활동하며 'CCRT : AEROSPACE'를 런칭해 대중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기도 했다.
첫 프로젝트로 직접 기획, 출연한 아트 필름을 공개했다. 영상 감독은 영화 '파수꾼' 윤성현 감독이 맡았다.
지난 13일 그는 자신의 SNS를 통해 "오늘 밤 12시, 네이버 TV 캐스트를 통해 <CCRT AEROSPACE Episdode 1. Fragile 경계의 저편>의 풀영상이 온라인 최초로 공개됩니다! 많은 시청 바랍니다"라는 글과 함께 자신이 출연한 모습이 담긴 사진을 게재한 바 있다.
한편 유아인은 현역 입대를 위해 작품, 광고 계약 등을 미루며 병역 의무를 확실히 할 의지를 보인 바 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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