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냉장고를부탁해'에서 강타가 문희준의 근황에 대해 언급하며 웃음을 안겼다.
12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강타에게 재결합에 대한 질문을 하며 MC 김성주는 "문희준이 살을 빼야 한다"라고 언급했다. 이에 강타는 "문희준이 7~8kg을 감량했다"라고 근황을 전했다.
이 말에 MC들은 "서로에 대한 근황을 알고 있다"라며 재결합을 몰아갔다. 강타는 "여러 가지 가능성을 생각해두고 있다"라고 긍정적인 반응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이어 강타는 "올해 얼마 안 남았다. 멤버 3명이 내년에 마흔이다"라고 폭로했다. 김성주는 "저희랑 차이가 별로 없다"라고 하자 안정환은 "얼굴은 왜 이렇게 차이나냐"라고 거들어 웃음을 자아냈다.
안정환은 또한 "강타와 옛날에 술도 많이 먹었다"라고 추억을 회상하자 강타는 "당시 친구 또래인 줄 알았다"라고 전했다.
안정환은 "지금은 썩어 가지고"라고 덧붙여 모두를 폭소케 했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