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장고를부탁해' 강타 "멤버 3명이 내년 마흔"…안정환 "나랑 3살 차이" '폭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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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를부탁해' 강타 "멤버 3명이 내년 마흔"…안정환 "나랑 3살 차이" '폭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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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를부탁해' 강타 출연

▲ '냉장고를부탁해' 강타 (사진: JTBC '냉장고를부탁해') ⓒ뉴스타운

'냉장고를부탁해'에서 강타가 문희준의 근황에 대해 언급하며 웃음을 안겼다.

12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강타에게 재결합에 대한 질문을 하며 MC 김성주는 "문희준이 살을 빼야 한다"라고 언급했다. 이에 강타는 "문희준이 7~8kg을 감량했다"라고 근황을 전했다.

이 말에 MC들은 "서로에 대한 근황을 알고 있다"라며 재결합을 몰아갔다. 강타는 "여러 가지 가능성을 생각해두고 있다"라고 긍정적인 반응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이어 강타는 "올해 얼마 안 남았다. 멤버 3명이 내년에 마흔이다"라고 폭로했다. 김성주는 "저희랑 차이가 별로 없다"라고 하자 안정환은 "얼굴은 왜 이렇게 차이나냐"라고 거들어 웃음을 자아냈다.

안정환은 또한 "강타와 옛날에 술도 많이 먹었다"라고 추억을 회상하자 강타는 "당시 친구 또래인 줄 알았다"라고 전했다.

안정환은 "지금은 썩어 가지고"라고 덧붙여 모두를 폭소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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