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한 해 동안 신속 정확한 교통제보로 교통사고를 예방하고 도민 생활 안전에 기여한 교통통신원을 격려하는 자리가 열렸다.
도로교통공단 TBN강원교통방송(본부장 김인식)는 오늘 오전 11시 원주시 반곡관설동 원주 인터불고호텔에서 원주시장과 경찰서장 등 각급 기관장을 비롯해 교통 유관 기관 단체, 교통통신원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6 교통통신원 제보촉진대회]를 개최되었다.
올해 교통통신원 제보촉진대회에서는 김형진(원주), 이춘하(강릉), 김재하(삼척) 통신원이 강원도지사 상을 수상하고 박민규(춘천), 이종현(원주), 장철경(동해) 통신원이 강원지방경찰청 상을 받는 등 60여명의 교통통신원에 대한 포상이 있었다.
강원교통방송 교통통신원은 현재 도내를 비롯한 경기, 충북 등 가청권역에서 550여명이 활동 중으로 교통사고와 공사 소식, 우회도로 안내 등 교통제보와 화재 및 산불, 기타 생활 안전사고 등을 제보하고 있다.
이들은 택시와 버스 등 직업운전자와 일반시민 등이 참여해 순수 자원봉사하고 있는 가운데 지난 한 해 동안 제보 실적은 42만 건에 이fms다.
오늘 대회와 관련해 강원교통방송 김인식 본부장은 “이른 새벽부터 심야까지 적극적인 교통제보로 사고예방과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일에 기여해 온 교통통신원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면서 “정부 3.0 실현을 위해 동계올림픽의 성공개최와 관광객 유치를 위해 큰 역할을 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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