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하우스 실시간 예약 서비스 ‘가볼까’앱 정식서비스 오픈과 동시에 업계 반응 뜨거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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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하우스 실시간 예약 서비스 ‘가볼까’앱 정식서비스 오픈과 동시에 업계 반응 뜨거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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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델하우스 실시간 예약 O2O서비스 '가볼까' 앱(APP)이 구글 스토어에 1일 정식 오픈했다. ⓒ뉴스타운

지난 11월 1일 정식 서비스를 시작한 모델하우스 실시간 예약 O2O서비스 ‘가볼까’ 앱(APP)이 출시와 동시에 구글 스토어 부동산 카테고리 신규 인기 앱 순위 1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해냈다(11월 4일 기준).

‘가볼까’ 앱의 ㈜에이치아이소프트 측에 따르면 “파트너사 대상 배타 서비스 이후, 지난 1일 정식 서비스를 런칭하면서 부동산 분양 업계뿐만 아니라 사용자들의 뜨거운 반응까지 이어지고 있다. 홈페이지와 전화를 통해 많은 곳에서 문의를 주고 있다. 기대에 충족할 수 있는 서비스가 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며 런칭에 대한 반응을 전했다.

‘가볼까’는 국내 최초로 모델하우스 실시간 예약 서비스로 런칭과 동시에 업계의 이목을 끌고 있다.

아파트, 수익형 부동산에 관심 있는 실거주자, 투자자의 위치를 기반으로 가장 적절한 분양 현장을 소개하고 이와 관련된 상세 정보를 완벽히 제공하는 것 뿐만 아니라 청약 일정도 한눈에 알아볼 수 있는 기능을 탑재했다.

또한 ‘가볼까’는 파트너사 용 관리 서비스를 별도로 제공해 예약 고객 데이터를 손쉽게 관리할 수 있도록 했다. 예약 시 사용자가 입력한 기본 정보를 통해 고객 개개인을 위한 맞춤형 영업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분양 전문가들로부터 큰 호응을 이끌어 냈다.
 
한편, 모델하우스 실시간 예약 서비스 ‘가볼까’는 오는 12월부터 전속배우 ‘최일화’가 함께하는 TV CF를 계획하는 등 공격적인 마케팅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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