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타포토]8년 만에 마이크 잡은 가수 길건 ‘원더우먼과 타잔의 퓨전? 이색 무대의상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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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타포토]8년 만에 마이크 잡은 가수 길건 ‘원더우먼과 타잔의 퓨전? 이색 무대의상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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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원 지구촌축제 착한콘서트

▲ 15일 이태원 지구촌축제 착한콘서트 무대에서 가수 길건이 8년 만에 신곡 '#내아래'를 선보이고 있다. ⓒ뉴스타운

15일 서울 용산구 이태원관광특구 지구촌축제 특설무대에서 ‘2016 이태원 지구촌축제’와 함께하는 케이블방송 ‘딜라이브’ 서울경기케이블TV의 대표적 사회공헌 TV프로그램인 ‘착한콘서트(MC 박은지)’가 열렸다.

8년 만에 컴백한 원조 댄싱퀸 가수 ‘길건’이 ‘#내아래’ 신곡으로 ‘착한콘서트’를 보러 이태원을 방문한 많은 시민들에게 선보이며 흥겨운 축제의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켰다.

▲ 15일 이태원 지구촌축제 착한콘서트 무대에서 가수 길건이 8년 만에 신곡 '#내아래'를 선보이고 있다. ⓒ뉴스타운

이날 ‘길건’은 원더우먼(슈퍼맨) 복장에 타잔 팬티를 연상케 하는 무대의상으로 눈길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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