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일 남구 앞산공원내 위치한 앞산전망대에서 시민들이 대구시내를 배경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날보다 하루 앞선 지난 9일 권영진 대구광역시장은 이곳을 야간에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게 해 서문야시장, 수성못, 83타워, 하늘열차 등과 연계, 대구의 밤을 즐길 수 있는 관광테마상품을 개발을할 것이라고 강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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