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레반도프스키(바이에른 뮌헨)의 레알 마드리드 이적설이 대두됐다.
한 스페인 매체는 최근 "레반도프스키가 레알 마드리드와 이적을 합의했다"고 전했다.
이에 따르면 레반도프스키는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의 챔피언스리그 4강전을 치르기 위해 마드리드에 왔을 때 레알 마드리드의 이사를 만나 비공개 계약을 맺은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대해 바이에른 뮌헨은 "레반도프스키가 레알 마드리드에 가는 일은 없을 것"이라고 일축했다.
바이에른 뮌헨과 2019년까지 계약돼 있는 레반도프스키가 최근 바이에른 뮌헨에 빅리그 최고 수준의 주급을 요구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 매체는 바이에른 뮌헨이 8,000만 파운드(한화 약 1,374억 원)에 달하는 이적료를 챙기고 레반도프스키를 결국 레알 마드리드에 보낼 것이라고 추측했다.
레반도프스키가 레알 마드리드로 이적한다면 BBC(벤제마, 베일, 호날두)가 굳건한 레알에도 포지션 변화가 생길 것으로 예상된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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