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메틱 전문기업 아라코스, 리포좀 수분크림 ‘여자여자’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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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메틱 전문기업 아라코스, 리포좀 수분크림 ‘여자여자’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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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스타운

중소기업유통센터가 우수중소기업으로 선정한 코스메틱 전문기업 ‘아라코스(대표 조영민)’가 리포좀 공법을 사용한 리포좀 수분크림 ‘여자여자’를 개발완료하고 정식 출시했다.

리포좀(Liposome)은 내부에서 친수성의 공간이 있으며 외부로는 닫힌 이중의 지질막을 가지고 있는 미세 세포체로써, 이를 이용한 리포좀 공법은 수분성분을 특수캡슐에 코팅하여 피부의 깊숙한 진피까지 안전하게 다다르게 하고 피부에 영양성분을 더 효율적으로 전달하게 하는 기술이다. 보통 의료분야에 쓰이던 공법이지만 화장품 분야에서 이 공법은 천연 유효성분이 효율적으로 전달되도록 하는데 도움을 준다.

금번 출시된 ‘여자여자’ 리포좀 수분크림은 총 7가지 솔루션으로 개발됐다. 각질층에 50% 이상인 세라마이드를 더욱 효율적으로 흡수시키기 위해 리포좀화 했다. 리포좀세라마이드는 5배 이상의 투과율을 보인다고 알려져 있다.

식약처 인증이 완료된 주름 및 미백을 동시에 해결할 수 있는 2중 기능성 제품이며, 6종의 파라벤과 3종의 벤조페논 등 유해물질 불검출 검사도 완료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아라코스 조영민 대표는 “시중에는 많은 기능성 화장품들이 있지만, 아무리 좋은 성분을 함유했다 하더라도 유효부분까지 유입시키지 못한다면 무용지물일 수 밖에 없다.”며, “인체 친화성이 높은 리포좀 캡슐을 사용한 이유도 한번의 사용일지라도 피부에 근본적으로 유용하도록 하기 위한 것”이라고 전했다.

현재 ‘여자여자’ 브랜드 공식 쇼핑몰에서는 리포좀 수분크림 런칭을 기념해 40% 할인 이벤트를 실시 중이며, 첫 가입고객에게는 5천원의 적립금과 무료배송 혜택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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