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탐정 홍길동'의 주연 배우 이제훈, 고아라, 김성균이 영화 홍보를 위해 '냉장고를 부탁해' '런님맨' 등에 출연한다.
한 방송 관계자에 따르면 이제훈, 고아라, 김성균이 SBS '런닝맨' 녹화에 참여하고 있다. 이번 녹화는 이제훈의 고양인 의정부에서 촬영해다고 알려졌다.
또한 이제훈과 김성균은 JTBC '냉장고를 부탁해' 녹화에도 참여했으며 이제훈과 김성균이 출연하는 '냉장고를 부탁해'는 오는 5월 9일과 16일 방송된다.
예능에서 좀처럼 볼 수 없었던 이제훈의 예능 출연 소식에 팬들은 환호를 지르고 있다.
이번 출연은 영화 '탐정 홍길동: 사라진 마을(이하 탐정 홍길동)'의 홍보를 위한 것으로 보인다. '탐정 홍길동'은 사건 해결률 99%인 홍길동이 잃어버린 90년 전 기억 속 원수를 찾아 복수하기 위해 나섰다가 거대 조직 굉은회의 음모를 마주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이다.
'탐정 홍길동'에서 이제훈은 불법 흥신소 활빈당 수장 홍길동 역을, 고아라는 활빈 재단 소유주 황회장 역을, 김성균은 광은회 숨은 실세 강성일 역을 받았다.
'탐정 홍길동' 은 오는 5월 4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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