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범식 후보는 두 자녀 교육을 위해 노원에 둥지를 튼 지 5년여다. 우리 아이들이 고향으로 자랑스러워 할 수 있는 노원을 만들고 싶다는 포부를 밝히고 있다.
새누리당 홍범식 후보(노원을)는 ‘오직 민생정치’를 슬로건으로 내걸고 있는 신인정치인이다. 권영진 전 국회의원의 후임으로 노원을 새누리당 당협위원장으로 활동한 홍 후보는 100% 국민경선에서 종편스타 김태현 변호사를 누르고 새누리당 노원을 공천을 거머쥐었다.
그 동안 정의로운 변호사로 활동해온 홍 후보는 탈북자들과 지역민들을 위해 봉사활동(무료법률서비스)을 하며 늘 어려움에 처한 주민과 함께 했으며, 항상 사회적 약자들과 아픔을 함께 한 정치인이란 지역 내의 평가를 받고 있다.
홍 후보가 섬김의 정치를 몸소 실현하기 위해 아픔이 있는 현장에는 언제나 마음으로 경청하고 소통하기 위해 민생투어를 하며 민생을 위해 노력해 왔기 때문이다.
그는 새누리당 수석부대변인을 거쳐 노원을 당협위원장직을 맡아 지역 내 크고 작은 일(大小事)을 모두 인식하고 있어서 주민을 위한 진정성 있는 민생정치를 할 것이라고 홍 후보는 자신하고 있다.
홍 후보는 “이번 공천 발표는 그 동안의 노력에 대한 주민의 지지와 평가를 확인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였다” 며 “지역주민들께 항상 감사한 마음으로 늘 초심을 잃지 않고 소통과 경청의 끈을 놓지 않겠다.”는 주민에게 감사와 약속의 메시지를 전했다.
앞으로 “우선적으로 지역 경제를 활성화해 일자리를 늘리고, 교육 특구로서의 자존심을 회복하는 것이 급선무” 라며 “창동기지를 IT 문화융복합산업단지인 애니랜드로 전환, 하계역과 중계역 주변 용적률 상향 조정으로 복합상가 조성, 백사마을 재개발, 선진종합교육서비스 센터인 에듀타워 건립 추진 등을 중점적으로 실천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현재, 노원을은 새누리당 홍범식 후보와 더불어민주당 우원식 후보, 국민의당은 황상모 단국대 교수와 곽영옥 법무사가 경쟁을 하고 있다.
한편, 노원을 홍범식(새누리당)후보는 고려대학교와 서울대학교 대학원(법학과)을 졸업하고 한국가족보호협회 이사, 북부시민 로스쿨 교수, 노원구의회 고문변호사, 새누리당 수석부대변인을 지냈다. 현재 성원법률사무소 대표 변호사와 바르게살기운동 노원구협의회 고문으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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