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파에서 크로스핏까지, ‘힐링’위해 지갑 여는 2040세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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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에서 크로스핏까지, ‘힐링’위해 지갑 여는 2040세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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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제공 = 스위스유스트 아브뉴프랑 판교점 ⓒ뉴스타운

85년 전통의 세계적인 아로마의 명가 ‘스위스 유스트’가 아브뉴프랑 판교에서 고객들을 만난다. 아브뉴프랑 판교에 오픈한 ‘스위스 유스트’는 1930년 설립된 정통 아로마 제품을 생산하고 유통하는 세계적인 글로벌 에스테틱 기업이다.

해외에서 이미 그 효과와 명성을 인정받은 ‘스위스 유스트’는 2008년 국내에 첫 선을 보였다. 그 해, 광주 신세계백화점 입점을 시작으로 현재는 논현점, 도곡점, 잠실 롯데월드몰 등 전국 13개의 점포를 운영하고 있다.

‘스위스 유스트’의 대표적인 상품으로는 [백·노·삼 프로그램]이 있다. 강력한 항균효과를 자랑하는 ‘백리향’, 노폐물과 독소 배출효과가 뛰어난 ‘노간주’, 인삼을 비롯한 31가지 엄섬된 허브 에센셜오일로 이루어진 ‘31허브 오일’을 활용한 마사지가 바로 그것이다. [백·노·삼 프로그램]은 위 3가지 제품을 함께 블렌딩하고 뻣뻣한 뒷목, 굳은 어깨, 그 외 통증이 느껴지는 허리/팔꿈치/무릎, 그리고 복부 등에 흡수될 때까지 부드럽게 마사지 하는 프로그램이다.

이처럼 ‘스위스 유스트’는 직접 재배한 원료를 바탕으로 생산한 스킨케어, 바디케어, 헤어케어 등의 상품을 판매할 뿐 아니라, 스파 및 에스테틱 시설을 갖추고 있어 특히, 20~40대 여성들에게 큰 각광을 받고 있다.

바로 이러한 점이 ‘스위스 유스트’가 아브뉴프랑 판교에 입점을 결정한 계기가 되었다. 아브뉴프랑 판교는 2013년 5월 오픈한 이래로 판교에 거주하는 30~40대 젊은 층들에게 가장 큰 사랑을 받는 스트리트형 복합쇼핑몰이 되었다. ‘Premium Dining Street’로서 입지를 구축한 아브뉴프랑은 이미 판교 및 인근 거주민들에게는 소위 ‘핫 플레이스’로서 명성을 쌓아왔으며, 가장 트렌디한 외식 및 쇼핑 브랜드들이 밀집해있는 것으로 잘 알려져 있다.

▲ 사진 제공 = 리복 크로스핏 센티널 판교점 ⓒ뉴스타운

최근 가장 대세인 스포츠 종목을 뽑으라면 크로스핏을 뽑을 수 있다. 과거에 피트니스 센터가 단순히 헬스클럽에 불과했다면, 요즘은 특색 있고 효율적인 운동에 사람들의 관심이 더 쏠리고 있다. 다소 생소할 수 있으나, 스포츠에 관심이 조금이라도 있는 사람이라면 아마 크로스핏을 모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이다.

크로스핏 짐(GYM)으로 가장 주목받고 있는 짐으로는 아브뉴프랑 판교에 위치한 ‘리복 크로스핏 센티넬’이 있다. 리복 크로스핏 센티넬은 판교 외에도 한남, 대치, 을지로, 부산에 지점을 갖고 있다.

복 크로스핏 센티넬은 'We Change Lives’라는 모토를 기반으로 건강하고 매력적인 신체를 만들기 위한 체계적이고 다양한 프로그램과 최상의 시설을 제공하고 있다. 운동 매니아들에게 잘 알려져 있는 부트캠프나 크로스핏 프로그램뿐만 아니라 어린이와 골프 요가 프로그램도 마련되어 있어, 많은 인기를 끌고 있는 중이다.

이렇듯 고객들의 여유로운 라이프스타일을 책임지고 있는 아브뉴프랑은 처음 설계부터 고객을 위한 맞춤형 상가를 구성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200m에 이르는 스트리트를 최대한 활용해 이벤트를 진행하거나 야외 포토존을 배치해 고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하고, 스트리트 좌우에 테라스형 상가를 배치시켰다. 이는 기존 쇼핑몰들의 박스형 레이아웃이 주는 공간적 답답함을 극복하게 하였고, 고객들에게 공간적 여유로움과 즐거움을 선사하였다.

현재 아브뉴프랑 판교에는 스위스유스트, 리복 크로스핏 센티넬과 더불어 붓처스컷, 생어거스틴, 올라, 아티제, 투뿔등심, CJ푸드빌에서 운영하는 계절밥상, 제일제면소, VIPS 등 다양한 브랜드가 입점해있다. 또한, 신사동 가로수길과 청담동, 이태원 경리단길, 홍대입구 등 서울 주요 맛집 거리의 브랜드들도 다수 입점해 있어 판교 지역주민들이 바쁜 일상속에서 힐링과 여유를 느끼기 위해 가장 많이 찾는 곳으로 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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