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라노 패션쇼를 입다" 이태리 프리미엄 데님브랜드 '블라키' 런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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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라노 패션쇼를 입다" 이태리 프리미엄 데님브랜드 '블라키' 런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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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밀라노 패션쇼에서 뭇사람들의 사랑을 한몸에 받은 블라키 2016 S/S 신상품을 국내에서도 만나볼 수 있게 됐다. 지난 밀라노 패션쇼 ‘SPRING SUMMER COLLECTION 2016’에서 공개된 블라키의 프리미엄데님 2가지 스타일이 대한민국에 런칭될 예정이다.

블라키 측에 따르면, 이번 시즌 컬렉션의 특징은 캐주얼한 스타일과 함께 이탈리아 디자인 특유의 럭셔리함을 살렸다는 데 있다. 이는 최근 공개된 화보에서도 충분히 느낄 수 있다. 블라키의 메인 모델 바바라 팔빈이 그녀 특유의 고혹적인 눈빛과 자연스러운 포즈로 블라키의 편안함과 고급스러운 멋을 다양하게 표현해낸 것이다.

특히 블라키의 메인 제품인 청바지는 데님 쿠튀르를 지향하겠다는 디자이너 페데리코 치코 바리나의 강한 의지가 그대로 녹아있다. 블라키만의 이태리 감성을 강조하는 동시에 모던하고 세련된 스타일링이 가능하도록 염색기법과 워싱기술을 자체적으로 연구·개발하여 기존에는 볼 수 없었던 새로운 데님 스타일을 완성한 것이다.

▲ 블라키 이미지. ⓒ뉴스타운

자체 염색기법인 BDT공법이 그것인데, 이 공법은 보편적으로 데님을 만들었던 기존 방식과 달리 검은색 염료를 추가함으로써 색다른 청바지 컬러와 워싱을 완성했다. 여기에 오일워싱을 더해 좀더 깊이 있는 워싱컬러를 표현했다.

또한 세계적인 원단사인 ‘칸디아니’ 사의 노하우와 제조공법을 담아 품질의 우수성을 확보한 것. 실제 블라키의 모든 데님은 기능성 테스트에서 섬유 자격 기준에 부합한다고 인정받은 원단만을 사용하고 있다.

블라키 관계자는 “블라키 특유의 신축성과 편안한 착용감은 까다로운 원단 선정에서 그 이유를 찾을 수 있다”며 “또한 뛰어난 형태 유지성과 내마모성으로 청바지를 오래 있어도 처음과 같은 스타일을 유지할 수 있다”고 말했다.

현재 블라키의 데님은 얼마 전 대한민국에 런칭한 가죽자켓과 함께 젊은 여성들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는 대표적인 제품이다. 셀럽들의 봄 패션을 완성하는 필수 아이템인 가죽자켓은 데님 청바지는 물론 원피스, 스커트 등 다양한 아이템들과 자유롭게 매칭이 돼 선호도가 높다.

관계자는 “세련된 봄스타일을 완성하기를 원하는 젊은 여성들에게 블라키의 데님과 가죽자켓이 좋은 대안이 될 것”이라고 평가하며 “명품은 시간이 지날수록 그 가치가 더욱 높은 평가를 받는 것처럼, 블라키의 데님 역시 단순한 청바지의 한계를 넘어, 예술의 경지에 이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프리미엄데님 블라키의 신상품 런칭은 오는 3월 8일 GS홈쇼핑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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