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더블에스 301이 컴백을 발표해 화제인 가운데, 더블에스 301 멤버 김형준이 첫 중국 단독 팬미팅을 성황리에 마무리한 사실이 눈길을 끈다.
김형준은 지난해 7월 디지털 싱글 'Cross the line'으로 약 2년 만에 컴백해 관심을 모았고 그해 11월 일본, 남미에 이어 중국에서 첫 단독 팬미팅 'FNL'을 개최하며 현지 팬들과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중국 상해에서 개최된 그의 팬미팅은 솔로로서 처음으로 중국에서 갖는 팬미팅으로 자신의 1집 미니앨범 수록 곡 '다른 여자 말고 너'를 불러 현장의 분위기를 달궜다.
또한 소원을 들어주는 특별한 팬 이벤트를 진행해 팬들을 무대에 올려 즉석에서 소원을 들어주는 시간을 가져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더블에스 301은 지난 15일 서울 마포구 서교동 롯데카드 아트센터에서 새 미니앨범 '이터널5(ETERNAL5)'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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