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블에스 301 허영생이 화제인 가운데, 허영생이 다이어트를 언급한 사실이 다시금 주목받고 있다.
허영생은 지난해 11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다이어트에 관해 "살 찌는 음식을 가려먹었다. 전역을 얼마 남겨두지 않고부터 사회로 복귀해야 한다는 마음에 관리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이어 허영생은 "아침은 잘 먹지 않았고 점심과 저녁을 먹을 때 부대에서 나오는 음식만 먹고 국물, 탄산음료 등 살찌는 음식을 가려먹었다"며 "5개월간 관리했다. 한동안 살이 너무 쪘었기에 살을 조금 뺀 후에 웨이트로 운동을 시작했다"고 설명했다.
또 허영생은 "그때 너무 열심히 했는지 허리와 십자인대가 안 좋아졌다. 지금 열심히 재활하고 있다"고 덧붙여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허영생, 김규종, 김형준으로 이루어진 더블에스 301은 16일 미니앨범 'ETERNAL 5'를 발매하며 7년 만에 컴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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