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셜네트워크(대표 박수왕)는 ㈜다산네트웍스(대표 남민우)와 함께 국내 최고 캐릭터 뽀로로를 활용한 ‘뽀로로 스마트밴드’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를 시작으로 ㈜소셜네트워크는 미아 없는 세상을 만들어 나가겠다는 계획이다.
뽀로로 스마트밴드는 전용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스마트폰과 연결하여 사용하는 웨어러블 스마트 기기다.
㈜아이코닉스(대표 최종일)의 대표 캐릭터 뽀로로의 음성을 통한 교육용 메시지 재생과 GPS, 블루투스 모듈을 활용한 미아방지 기능 등을 제공한다. 이외에도 어린이들 사이에서 일명 ‘뽀통령’으로 불리는 뽀로로를 3D영상으로 만나볼 수 있는 증강현실 기능 등 스마트 제품에 어울리는 최신 기술과 뽀로로의 컨텐츠가 접목된 다양한 서비스를 만나볼 수 있다.
국내 1위 증강현실(AR) 서비스 기업 ㈜소셜네트워크 박수왕 대표는 “뽀로로 스마트밴드는 미아 없는 안전한 세상을 그리며 기획한 제품이다. 또한 크라우드 소싱을 활용한 미아방지 스마트 밴드로써 본 역할을 다 해나갈 것”이라며, “뽀로로 스마트밴드를 시작으로 분실방지 시스템을 다양한 분야에 적용시켜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공동 투자 기업 ㈜다산네트웍스 남민우 대표는, “IoT라는 새로운 진화의 단계를 맞아 박수왕 대표가
가지고 있는 확고한 추진력과 ㈜소셜네트워크의 무한한 열정에 공동사업을 결정하였다”고 이야기했다.
이처럼 뽀로로 스마트 밴드는 콘텐츠, 네트워크서비스 등 각 분야를 선도하는 기업들의 협력사업으로서 출시 이전부터 업계의 많은 관심과 주목을 받은 바 있다.
또한 지난 30일 방송된 SBS 인기 육아프로그램 ‘오! 마이 베이비’에서는 슈의 쌍둥이 자녀 라희, 라율이 제품을 착용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방송에서 슈는 아이와 함께 외출할 때마다 한시도 눈을 뗄 수 없어 노심초사하는 부모의 모습을 대변했다. 라둥이의 위치를 실시간으로 추적하는 등 뽀로로 스마트밴드의 다양한 기능을 활용하는 슈의 모습은 이후 화제가 되었다. 이에 뽀로로 스마트밴드는 일명 ‘라둥이 스마트밴드’로 엄마들 사이에서 입소문을 타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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