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는 우리의 미래가 살아갈 이 땅의 청사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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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는 우리의 미래가 살아갈 이 땅의 청사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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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노천의 우리역사 산책]

▲ ⓒ뉴스타운

우리역사를 부끄러운 역사라고 하면 어떻게 한국인으로서 긍지를 가질 수 있으며 한국인으로서 긍지를 갖지 못하는 아이들이 자라서 밝게 발전할 수 잇겠는가? 또 주변국에서 한국역사를 왜곡할 때 한국역사가 부끄럽다고 생각하는 아이들이 어떻게 당당히 싸워나갈 수 있느냐는 것이다 이제 통일시대를 맞았을 때 자유민주주의 확고한 신념을 어떻게 가질 수 있겠느냐 걱정된다. 그런 것 생각하면 걱정이 되고 학부형들도 대한민국은 부끄러운 것이고 이 땅에 태어나지 말아야 할 곳에 태어났다고 배우며 자라는 아이들의 모습을 보면 얼마나 걱정이 되고 가슴이 아플 것인가.

정부는 책임지고 올바른 역사 교과를 만들겠다는 것이 굉장히 중요한 사명이다. 국민이 힘을 모아주시기 바란다고 박대통령 연두기자회견에서 당부했다.

[정노천의 우리역사 산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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